Sing the Bell Cute Light Pink Flying Butterfly
Promise of Elysion, @Lonely Universe
この宇宙で 広い星で君と出会えたから
A A

 

많은 일이 있었고, 요즘은 이래저래 나, 자신감 없는 것 같아...

근데 근거가 없으니 당연히 없을만하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드네요.

취미생활에라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으면 좋을텐데, 기준점이 높아졌나... 싶기도 하고.

 

앞으로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게임하면서 천천히 생각해볼까 싶어요.

그리고 10월을 맞이했으니 귀여운 할로윈 스티커가 갖고싶어져서 고민인 요즘입니다.

하지만 할로윈, 얼마 안남았고... 이번 먼슬리... 마음에 안들어서...~~~

제가 정말 갖고싶은건 뭘까요? 트웬티에 뭔가 올라오면 생각해볼게...

'Da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월의 포켓캠프  (0) 2025.11.11
사랑은 음악을 싣고  (0) 2025.10.31
잘 웃고 웃기기까지 한 아이가 좋아  (0) 2025.07.03
기록용  (0) 2025.06.23
공사 끝~!  (0) 2025.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