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월 31일, 할로윈이니까 썸네일은 튜드님의 좋아하는 아이들로 ^///^
좋아하는 버튜버의 노래를 듣다가 다므므가 좋아할 것 같다…란 생각이 들어서 다므므한테 들려줬더니,
답례로 님이 좋아할 것 같아요, 그리고 님 드림도 생각나요 라는 노래를 알려줘서 간만에 플레이리스트를 싹 갈았어요
노래를 듣고 누군가를 떠올려준다는건 정말 감동적인 이야기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받은 노래도 정말 취향이어서 웃겼습니다. 좋아하는 노래들이라 이대로 고정하지 않을까...
별개로 플레이리스트는 7개로 맞추고 싶어서 (저는 일곱번째 새벽이니까요)
열심히 넣고 빼고를 노력해봤는데 제법 괜찮은 것 같아서 만족 중이에요
2026년에도 좋아하는 아이를 사랑하며 살아야지...
슬슬 연말이지만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 사랑하는 친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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