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았던 것들이 많았는데 캡쳐를 많이 안해둬서...
생각보다 많이 기록하지는 못할 듯 싶어요. 이벤스 포함~
3챕터 내내 비명만 질러서 3챕터는 캡쳐 하~나도 못찾았네
"실은 계속 물어보고 싶었는데... 이 오렌지 말이야... 좀 쓰지 않아?"
"왜 쏘지 않는거야? 마스터... 하... 한 발만 더 쏘면 되는데... 왜 멈춘 거냐고!"
"설마 난 빨리 죽을 권리조차... 없다는 건가!"
"아니면 신이 드디어 나를 용서해서... 더 살 수 있게... 허락한 걸지도!!"
"나를 위해 쓰이지 못하는 자는 고통 속에서 영혼과 육신, 악과 증오를 바치게 되리라."
"그만! 더이상 과거에 연연하지 말아요."
"눈을 떠요."
"당신의 축복은 제게 행운과 희망을 안겨줬어요."
"이제 제가 당신에게 축복을 줄 차례네요, 그리고 저의 '내일'도 나눠드릴게요."
"당신은 허상에서 현실로 사람들을 인도하고, 과거에서 현재를 바라보죠."
"당신은 빛을 숭배하며, 스스로를 희생해 고난을 짊어진 채 앞으로 나아가고요."
"버틴, 모든 사람이 따르는 구세주여."
"모든 영광은 당신 차지지만, 당신을 따르는 자들은 몇 시간 후면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테죠."
"그럼 모두의 소원을 들어보자, 어때?"
"너만 소원을 적지 않았어."
"...넌 떠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기록해두고 싶어."
"마스터는 내 소원을 들어보고 싶어?"
"그럼 내 소원은... 날 잊지 않는 거야."
"무서워하지 마, 언니. 내 손을 잡고 눈을 감아... 우리가 태어났을 때처럼..."
"때가 됐어, 마스터..."
"날 잊지 마."
"내 오른쪽 심장 소리를 기억해줘."
어린아이의 악은 그들의 선함처럼 적나라하고 순수하다. 차이점은 나이가 들면서 선의는 서서히 사라지고, 악의는 세심하게 위장된다는 것이다. 상황은 확실히 더 나빠졌다.
"1은 사상, 2는 의견, 3은 지혜, 4는 힘, 5는 열정, 6은 조화, 7은 질서, 8은 박애, 9는 절제, 10은 완벽."
"하지만 0은 수의 축 중심이자 기준틀의 원점으로 양수, 음수, 소수, 합성수 어디에도 속하지 않습니다."
"만물은 끊임없이 돌고 돌지만 당신은 영원히 변하지 않아요."
"그리고 영원히 고독하죠."
"이것이 바로 당신의 운명입니다. 그런데 모두의 앞에서 공개되는 걸 보면서도 여전히 아무것도 모르고 있죠."
"우리의 사악한 천재 37은 가장 교활한 헤르메스의 별입니다. 예전부터 이런 짓에 도가 텄죠."
"숫자는 한 사람의 본질이자 우리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증명이에요. 그런데 재능이 허락한다는 이유만으로 37은 당신의 가장 소중한 것을 빼앗지 않았습니까."


"이게 바로 저와 37의 차이에요."
"우리는 모두 동굴의 죄수예요."
"하지만 진정으로 현명한 자는 진실을 깨닫고 난 후에 동굴로 돌아와 쇠사슬에 묶여 있는 동료들을 도와주겠죠."
"저는 무지한 죄수이고, 37은 돌아온 현자예요."
"저는 진리에 짓눌려 흙먼지가 되고, 37은 진리로 인해 반짝반짝 빛날 거예요."
"진리는 인간적인 것과 거리가 먼, 하늘 위의 별빛 같아요. 눈부시게 빛나지만 차갑고 무정하죠."
"내가 존재하기 전부터 별은 빛나고 있었고, 내 존재가 사라져도 여전히 그렇게 빛이 날 거예요."
"그건 약자를 동정하지 않아요. 운명을 한탄하는 일도 없죠. 그저 그렇게 존재하며 영원히 최고의 자리에서 빛날 뿐이에요."
"육체의 눈을 감아야 영혼의 눈을 뜰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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