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앙팡님과의 딜(FGO 1부 6장 밀기 ↔ 페5로얄 플레이하기)로 시작했어요~!
소문으로 들었을 땐 제가 너무 싫어할 요소가 많았었고... 실제로도 초반부가 꽤 불호 요소로 가득했지만!
소년만화 느낌이 가득했고 작중에서도 불호 요소들을 부정적으로 묘사해주고 있었어서 괜찮았달까...
길치 성향이 강해서 팰리스 공략 할 때가 좀 힘들긴 한데 ㅠ__ㅠ...
어찌어찌 해내는 중이라네요... 별개로 팰리스의 불호 요소는 괜찮았는데 오히려 일본 특유의 나이브한 지점에서 타격을 받는 듯...
친하지도 않은 여자애한테 OO화를 요구하는 요스케와 공략을 위해 네가 힘내줘야해! 라고 하는 괴도단이나...
그 흐름 자체가 너무 열이 받음...👊👊👊
안쨩... 내가 빨리 스토리 진행해서 여캐 영입해올게 ㅠㅠ...
2. 썸네일의 미소녀에게 첫눈에 반했어요...
리듬체조 하는 우아한 어투의 후배계 요조숙녀 아가씨...
요시자와? 라고 들었는데 이 친구는 DLC(더 로얄)에 추가된 캐릭터라서 크게 비중이 없다는 듯 해요...
제대로 만나는 것도 한~참 후에 만날 수 있어서 종종 안면만 트는 정도라는데 눈물이 뚝뚝...
플레이어를 이 소녀에게 걸맞는... 품격을 갖춘 남자로 키우는게 저의 목표인데 쉽지가 않네요...
스탯 올리는거 너무 어려워~!
별개로 저 미소녀가 아니면 안을 좋아했을 것 같아서 두배로 열받는 듯 ㅠ__ㅠ
임마들아~!! 안에게 잘해줘라! 심지어 안은 성희롱~성추행 피해자라고




욕하는 부분이 조금 있긴 하지만 꽤 재밌게 하고 있답니다.
페5는 그야말로 스타일리쉬한 연출&배틀의 극대화... 라고는 생각하는데 그게 장점도 되고 단점도 되는 게임인듯...
그리고 피라미는 순삭 시켜주는 스킬이 있다고 들었는데 그거 빨리 갖고싶어요.
'Love'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뉴비 키워서 갈아먹기 (0) | 2024.11.18 |
|---|---|
| 망각 배터리 (0) | 2024.10.12 |
| 리버스:1999(~동굴 속의 죄수) (0) | 2024.03.09 |
| 김 대리는 아이돌이 싫어 (0) | 2024.02.25 |
| FGO(~올림포스) (0) | 2024.02.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