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했어 배구 . . .
어라? 나 역시 켄마가 최애였네... 라고 느끼게 해준 극장판이었네요. 배놀 접은지 좀 오래되서 그때 그 감동 못 느낄지도.. 라고 생각했는데 어림도 없는 소리였고ㅋㅋㅋㅋㅋ 가사가 그간 하이큐 시리즈에 대한 헌정이기도 해서 더 좋았던 것 같아요. 여름청춘청량스포츠만화... 그런데 건강하기까지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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すべり出す汗と 響いた声
흘러내리는 땀과 울려퍼지는 목소리
叩き合えた肩 笑いあって 泣いて
서로 두들겨준 어깨 함께 웃고 울며
明日へ向かう オレンジ色の空へ
내일로 향하는 오렌지색 하늘에
*
息を切らし ただ 走り続け
숨이 차오르게 그저 계속 달려
追いかけてたのは 胸の熱さだろう
쫒아간 것은 가슴 속 뜨거움이겠지
もう一回のない そんな瞬間が
한 번 더가 없는 그런 순간이
ずっと 繋がってくように
계속 이어져가듯이
*
限られた時間が いつか
끝이 정해진 시간이 언젠가
ふいに 恋しくなっても
불연듯 그리워지더라도
立ち止まらないで 振り返らないで
멈춰서지 말아줘 뒤돌아보지 말아줘
君は進んで行けばいいんだよ
너는 나아가면 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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