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이유는 없고, 황금 밀면서 자주 들은 곡이라 백업을...
가사가 워낙 예쁘다보니 + 드림적으로도 잘 어울려서, 황금을 밀기 전에도 꽤 좋아하던 노래였는데 앞으로도 계속 생각날 것 같아요.
원곡은 오피셜 히게단디즘이 불렀지만~ 이 노래는 여성분으로 듣고 싶어서 커버 버전으로!
「凍りついた心には太陽を」
“얼어붙은 마음에는 태양을”
そして「僕が君にとってそのポジションを」
그리고 “너에게는 내가 그런 포지션이”
そんなだいぶ傲慢な思い込みを拗らせてたんだよ
그런 꽤나 오만한 마음을 먹어 온 거야
ごめんね
미안해
笑ってやって
그냥 웃어 줘
*
伝えたい伝わらない
전하고 싶어, 전해지지 않아
その不条理が今
그런 부조리함이 지금…
キツく縛りつけるんだよ
나를 꽉 옥죄어와
臆病な僕の
겁쟁이인 나의
この一挙手一投足を
이 일거수일투족을…
言葉はまるで雪の結晶
말이란 마치 눈의 결정 같아서
君にプレゼントしたくても
너에게 선물해주고 싶어도
夢中になればなるほどに
열심히 다듬으면 다듬을수록
形は崩れ落ちて溶けていって
그 형태는 무너져 내려서 녹아 버린 끝에
消えてしまうけど
사라져 버리지만
でも僕が選ぶ言葉が
하지만 내가 고른 이 단어가
そこに託された想いが
거기 담긴 내 마음이
君の胸を震わすのを
네 마음에 울림을 주게 되기를
諦められない
포기할 수는 없어
愛してるよりも愛が届くまで
“사랑해”보다도 더 사랑이 전해질 때까지
もう少しだけ待ってて
조금만 기다려 줘
*
「手のひらが熱いほど心は冷たいんでしょう?」
“손이 따뜻한 사람일수록 마음은 차갑다지?”
冗談でもそんな残酷なこと言わないでよ
농담으로라도 그런 잔인한 말은 하지 말아 줘
別に言えばいいけど
말해도 상관은 없지만
全人生を賭けても
내 온 인생을 걸어서라도
ちゃんと覆さしてよ
그 말을 뒤집을 수 있도록 해줘
*
かけた言葉で
부족한 말들을 곱해서
割れたヒビを直そうとして
나뉘어져버린 나날들의 틈새를 메우고 싶어서
*
言葉はまるで雪の結晶
말이란 마치 눈의 결정 같아서
君にプレゼントしたとして
네게 선물한다고 해도
時間が経ってしまえば大抵
시간만 지나고 나면 대개는
記憶から溢れ落ちて溶けていって消えてしまう でも
기억에서 쏟아져 나와 녹아 버린 끝에 사라져버리지만
絶えず僕らのストーリーに添えられた字幕のように
끊임없이 우리들의 이야기에 더해진 자막처럼
思い返した時
문득 생각날 때
不意に目をやる時に
어쩌다 눈이 갈 때
君の胸を震わすもの探し続けたい
네 마음에 울림을 주는 것을 찾아가고 싶어
*
言葉など何も欲しくないほど
그 어떤 말도 듣고 싶지 않을 만큼
悲しみに凍てつく夜でも
슬픔으로 얼어붙은 밤에도
勝手に君のそばで
제멋대로 네 곁에서
あれこれと考えてる
이것저것 생각할 거야
雪が溶けても残ってる...
눈이 녹아도 그대로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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