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노세 카나데 씨가 부르는 카나데 라는거 꽤 재밌는 라임이라고 생각하는데...
평소엔 개그맨인 아이가 노래에는 진지해지는 점, 굉장히 좋아해요.
게다가 이 노래를 부를 때의 카나데 씨는 정말, #청초 그 자체 라서 신기하기도 합니다...
가사가 정말 애절한 노래이니 좋다고 느끼셨다면 가사를 찾아보시는 것을 추천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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君が大人になってくその季節が
네가 어른이 되어가는 그 계절이
悲しい歌で溢れないように
슬픈 노래로 흘러넘치지 않도록
最後に何か君に伝えたくて
마지막으로 무언가 너에게 전하고 싶어서
「さよなら」に代わる言葉を 僕は探してた
「잘 가」를 대신할 말을 나는 찾고 있었어
*
君の手を引くその役目が
너의 손을 이끄는 그 역할이
僕の使命だなんて そう思ってた
내 사명이라고 생각했었어
*
君がどこに行ったって 僕の声で守るよ
네가 어디에 있든 내 목소리로 지킬게
君が僕の前に現れた日から
네가 내 앞에 나타난 날부터
何もかもが違くみえたんだ
무엇이든 다 다르게 보였어
朝も光も涙も歌う声も
아침도 빛도 눈물도 노래하는 목소리도
君が輝きをくれたんだ
네가 반짝임을 준거야
抑えきれない思いをこの声に乗せて
억누를 수 없는 추억을 이 목소리에 싣고서
遠く君の街へ届けよう
저 멀리 너의 마을에 닿았으면
たとえばそれがこんな歌だったら
만약 그것이 이런 노래라고한다면
僕らは何処にいたとしてもつながっていける
우리들은 어디에 있다고 해도 이어질 수 있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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