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는 요즘 즐기고 있는 두두타로~
정신 없는 1월...~
일하는 것엔 좀 익숙해졌는데 아무래도 새벽 출근이다보니(ㅠㅠ) 체력 or 일정 펌블나면 친구들과 못 노는게 억울해져요... 하지만 다들 이렇게 살아가는 법이겠지...
그 외에는~ 마기로기 강화 주간이라서 우르륵 세션 준비를 하고 있어요. 즐길 수 있을 때 즐겨둬야해... 마기로기는... 해줄 친구가 정말 없다...!! 라는 마음으로(ㅠㅠ) 좋아하는(like) 선배랑 놀러다니고 싶어서 시나리오집도 찾아볼까 싶기도 하고요.


그리고 생일 주간이라 받았던 선물이랑 셀프 선물을~ 날이 갈수록 피부가 건조해지는게 느껴져서, 이번에 미피 스토어 놀러간 김에 가습기를 사봤는데 정말 만족 중이에요. 비록 우리집 미피 가습기를 본 사람들의 평가가 모두 "미피 방 침수 됐잖아" "미피 불행해보여" 지만.
하지만 귀엽잖아...!!!
그 외에는~ 꾸준히 좋아하던 드림 애호하고 미루고 미루던 페르소나5 진행 중!! 이네요.
세션 준비한다고 다시 밀렸지만, 좋아하는 후배 공략하고 싶어서 힘내는 중!
▽ 진행 중 웃겼던 이야기
나: 생각해봤는데 전 주인공을 후배만을 위한, 후배 옆에 세워도 될법한 남자로 키우고 싶으니까 순애 할래요.
지인a: 순애수절 선언 하겠다고요?! 이 사람 진심이네
~ 공략 보면서 하는 도중 ~
나: 어...? ............(지인a)쨩, 나 어떡해? 나... 선생님이랑 사귄대...
지인a: 네?
나: 공략에서 이거 연애 선택지라고 말 안해줬어어어 ㅠㅠ
지인b: 아니 근데 연애 선택지는 딱 봐도 연애 선택지처럼 생겼잖아요
나: 그거 눌렀을 때 쌤이 거절하길래 거기까진 괜찮은 줄 알았어요
지인a: 세이브 로드 못해요?
나: 너무 옛날이라 못해여...
~ 잠시 우울한 시간 가짐 ~
나: 이렇게 된 이상 하렘 차리고 후배만 바라봐야겠어요 ㅇㅇ
지인a: 흑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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