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the Bell Cute Light Pink Flying Butterfly
Promise of Elysion, @Lonely Universe
この宇宙で 広い星で君と出会え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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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림이 이뻐서 집었는데 카테고리까지 백합인 만화... 찾아보니 작가님이 전작도 백합물을 그리셨다고 하더라고요???

 합격~ 판정이었습니다.

 

 아직 2권 밖에 나오지 않아서 크게 이렇다할... 그건 없는데, 주인공이 빙의한 게임과 게임 속 마법 설정을 좋아해요.

 일단 전 오토메 게임이라는걸 즐기는 사람이 아니라서... 처음엔 오토메 게임인데, 공략 캐릭터가 있고, 메인 스토리가 있고, 카드별로... 라는 시스템을 이해하지 못했는데(이건 다른 작품 리뷰에서 다루겠지만) 생각해보니 우마무스메를 떠올려 보면 되겠구나 싶더라고요? 샤니마스도 그렇고요~ 카드 육성이랑 시나리오 공략 시스템이 따로 있는거구나 란 생각이 드니 납득 완!! 이었달까.

 

 아무튼 마법 설정말이죠, 이 세계는 마법석(정령이 깃든 휘석이란 설정의...)이 있어야만 마법을 사용할 수 있고, 이 마법석을 상처 입히거나 파괴하면 정령의 분노를 산다는 점이 엄청나게 오타쿠의 "룽"을 불러 일으키고 있어요... 세계관 설정 좀 더 풀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할 정도로(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웃긴 건 백합 만화지만 원래는 오토메 게임이다보니 공략 대상인 왕자가 나오는데

 이 왕자 . . . 딱히 백합물 사이에 낀 남자 포지션이 아니라 오히려 주인공 커플 기특해하며 덕질하고 있다는 점이 정말 참을 수 없이 웃기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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