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 돌아온 크라임씬 타임~ 리턴즈 보자 ! 하는 이야기가 나와서 보러 갔는데, 여태까지 본 크라임씬 시리즈 중 가장 재밌었어요 !!!
점수를 준다면 ⭐⭐⭐⭐⭐⭐점이려나...
일단 기본적으로 플레이어들이 딕션이 다 좋았고, 추리와 연기 두 포지션을 골고루 잡았다는 느낌이 좋았네요~! 티키타카 잘 맞았고, 역할 겉도는 점 없고, 뭣보다 유진 씨를 좋아해서 즐겁게 봤어요! 아기 갱얼쥐 추리도 열심히 해 천재야~!
그런데 유진 씨를 좋아하는 것과 별개로 가장 좋아하는 건 주현영 씨인듯... 배우라고 들었는데 그래서인가 역할 몰입을 엄청 잘하셔서 어필하실 때마다 즐거웠어요... 심지어 네 번째 에피소드 때 포텐셜이 굉장했다...
모던 씨 착장이 머리부터 말끝까지 엄청나게 취향이었는데 모던기생 CP가 달콤해서 정작 중요한 범인은 살짝 뒷순으로 밀릴 정도로... 달콤했어. 정말 감사해요 착하게 살았더니 갑자기 크라임씬이 저에게 밥을 주네요...
시즌 3까지는 롤 플레잉 카드를 플레이어들이 뽑는 느낌이었는데, 리턴즈 와서는 제작진이 정해준 것 같더라고요...? 왜 그런걸까 했는데 전에 시즌 2였나? 장책방 - 종달새 때는 하니 씨가 나이 차 때문에 몰입하지 못했다고 해서 그런 것 같기도... 아니면 (마지막화 스포일러) 때문인걸까요? 어쨌든 굉장히 좋은 변화라고 생각해요~! 그리고 앞 에피소드에서 쌓아올린 스토리, 풀리지 않은 떡밥들을 모두 풀어줬다는 점까지 #합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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