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the Bell Cute Light Pink Flying Butterfly
Promise of Elysion, @Lonely Universe
この宇宙で 広い星で君と出会え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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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이벤트 기념으로 모웬 도구를 시작했어요.

개인으로 시작했다가 부대에서 하는 사람들끼리 으쌰으쌰해서 채집하고 재료 빚어다 채우고 끝냈는데 뿌듯...

6.45에 업데이트 된 부분까지 끝내버려서 이래도 돼? 우리 컨텐츠는 어떡해? 라는 이야기를 하기도 했지만

지금은 자랑스러움이 크네요 ^//^ 우리가 해냄!

 

2. 하우징

요즘 라즈 언니가 라벤더 중형 광인이 되어서 저도 광인이 되었는데...

추첨 넣어놓고 설레발 치면서 하우징 레퍼런스 정리하던 중에...!

엄청나게 취향의... 매혹적인 창문을 만드신 분이 계셔서 고민하다가

실례를 무릎쓰고 멘션을 남겼어요. 그랬더니 친절한 답을 돌려주셔서 감동 받았답니다.

최근에는 세션 + 모웬의 여파로 이 멘션을 보내주신지 이틀...사흘? 째인 지금도 아직 도전하지 못했지만...

세상에는 좋은 사람들이 많구나 기뻐요~

 

3. 아트 파티

6.45와 이벤트가 시작하기 전까지 너무 심심했던 탓에...

종종 파찾 켜놓고 구경하고 다녔는데 남들이 열심히 꾸민 하우징을 무료로 구경할 수 있다는 거 너무너무 행복한 일인 것 같아요!!

이런 게 가능해? 싶은 분도 있고 실내 / 실외 할 것 없이 공간 분리법에서 배움을 느낀 분도 많아서 재밌었답니다.

혼자 다니기도 하고, 라즈 언니랑 린트님이 같이 구경해주시기도 했는데 둘 다 재밌었어요.

혼자일 땐 잠수 시켜놓을 때도 있어서 편했던 듯... 언젠가 중형집 먹어서 하우징 끝내면 가끔 아트파티 열고싶네~ 라고 생각해요.

 

근데 하우징은 역시 남이 한 게 제일... 하우징 커미션 넣고싶어요 #무리잖아 #일단라벤더중형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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