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the Bell Cute Light Pink Flying Butterfly
Promise of Elysion, @Lonely Universe
この宇宙で 広い星で君と出会えたか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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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었다 !!!

 

1에서 느낀 지루한 부분이 개선된 것은 당연하고, 시즌 2부터 나오는 장 진 감독님이 굉장히 #호 여서 좋았네요 ㅇ///ㅇ 여러모로 웃기고 귀여운 분인 것 같아~ 그리고 하니랑 지윤 씨의 연기가 좋았어요.

 

시즌2는 진짜 재밌게 본 에피소드가 많았는데, 인기 있구나 !? 이런 시도도 하다니... 라고 느꼈던 건 연속적으로 이어지는 에피소드가 많다고 생각해서 그랬던 듯... 출연자들은 힘들어보였지만 (28시간 깨어계셨다는 언급도 있고) 죄송해요, 저는 재밌었어요.

 

다시 보고 싶다...고 생각한 에피소드가 많은데 미인대회 편도 재밌었고 크루즈 편이랑 마지막 회차...

804호랑 산장은 보면서 코난 / 김전일 생각난다는 이야기를 많이 했었는데, 804호는 그다지 무섭지 않았지만 산장 편은 진짜 무서워서 첫 부분부터 비명 지르고 봄... 친구들 없으면 못 봤어 이 에피소드 ㅠㅠ...

 

그리고 전체적으로 애들 티키타카가 좋았어요. 종달새야 너 지금 나랑 사귀는 사이라니까?

하지만 추리 계열이 늘 그렇듯 리뷰에선 #좋았다 만 남기고 휘발되어야 한다는 점에서는 아쉬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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